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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간행물을 병행한 신속한 정보...
 저자: 창간 |   당월호가기:301  |  날짜:2002-03-01 |  조회수:3446
 

인터넷과 간행물을 병행한 신속한 정보전달 만이...

김 수 달
<본지대표>

테러와 전쟁에 대한 공포 등 국제사회의 혼란 속에 지난 해를 보내고 어느덧 壬午年 말의 해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쉼 없이 달리는 말의 精氣가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내려져 소망하는 일들이 성취되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대통령 및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와 50억 세계인의 꿈의 축제인 월드컵 대회가 열리는 해이며, 또한 경제성장을 위한 동력을 확충하고 경제구조를 효율화하여 우리 경제가 일류경쟁력을 가지기 위한 발판을 다지는 한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수년전 국민 모두에게 커다란 아픔으로 기억되던 IMF의 후유증으로 단행되었던 기업의 구조조정과 금융산업의 개편 등도 이제는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고 경기가 바닥을 쳐 거시적으로는 경제가 안정을 찾는다는 전문기관의 평가이고 보면 희망과 자신감이 필요한 때인 것 같다.
그 동안 힘들게 겪었던 모든 어려움을 흐르는 시간의 역사 속에 묻어둔 채 길고 긴 세월 속에 갖은 풍상을 겪으면서 자라온 本誌가 독자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어언 25세의 건장한 청년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새로운 세무와 자세한 회계라는 슬로건을 걸고 출범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4반세기의 역사를 함께 하였다고 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77년 창간 당시만 해도 부가가치세법 등 많은 세법들이 제·개정되어도 이에 관한 해설책자가 없어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터에 새로운 것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신속하게 알린다는 취지로 본지를 출간한 것이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본인은 끊임없는 보살핌과 관심으로 租稅專門誌의 뿌리내림에 커다란 도움을 주었고 본지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어주신 독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지난 해 우리 경제는 수출부진, 설비투자 감소, 소비위축 등 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정부와 기업은 물론 온 국민이 합심하여 수출촉진 및 내수경기 진작과 소비심리회복 등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지만 올해에도 예외없이 나라 안팎으로 변화와 도전의 물결이 더욱 거세어질 것이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 비장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다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나 개인이 지식기반사회로 일컬어지는 현대정보화사회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개인 스스로가 자신의 가치를 높여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힘써야 할 것입니다. 물론 기업을 비롯한 각 조직은 그에 소속된 개인들이 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하고, 개인들 스스로가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러한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본사에서도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네티즌들의 여망에 부응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國稅廳, 財經部 등에서 발생하는 모든 법령 및 자료 등을 총 망라하여 기업의 경리팀에서 필요한 자료의 충족을 위하여 시간과 인력을 동원하여 일로 매진하고 있으며, 또한 올해에는 인사 및 총무팀에서 노무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노무관계자료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독자 및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애용 바랍니다.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듯이 부단한 노력만이 험난한 경쟁시대를 극복하고 살아 남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본지도 경제 여건의 수시 변화에 따른 세무나 회계 제도 및 세법의 개정 등으로 인한 해설을 신속하게 게재하여 독자 여러분들 에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本誌의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보살핌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독자 여러분들과 바쁜 중에도 玉稿로 지면을 장식하여 주신 필자 여러분, 자료제공에 도움을 주신 관계기관에 이 지면을 빌어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 편달을 바랍니다.
임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들의 기업과 가내에 축복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壬午年 新春

<창간 25주년 기념축사>

회계 및 조세분야에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가 되길...


신 찬 수
<공인회계사회회장>

회계 및 세무업무 실무자들의 동반자가 되어왔던 월간경리가 창간 25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월간경리는 1977년 창간 이래 회계 및 세무정보의 신속한 전달은 물론 알찬 구성과 심도 있는 해설로 회계 및 세무관련 전문가, 기업체의 경리실무자 등 많은 독자들에게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월간경리 관계자 여러분의 남다른 노력가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로써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치하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월간경리와 같은 회계 및 조세전문지의 역할은 급변하는 경제환경에 따라 수시로 제·개정되는 법령 정보와 함께 이로인하여 파생되는 각종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며 실무에서 적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월간 경리가 회계 및 조세환경변화에 부응하고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인터넷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독자와 접촉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를 개발하고, 명성있는 회계법인의 감수를 받아 회계 및 세무정보의 신뢰성을 제고하는 등 새롭게 변신하고자 하는 노력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그러한 노력이 월간 경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울러 귀지를 통하여 많은 공인회계사가 독자들을 위해 회계 및 조세분야에 대하여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와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월간 경리의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귀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창간 25주년 기념축사>


보다 나은 조세환경을 위하여 전문지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임 향 순
<한국세무사회회장>


월간 경리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오늘날의 조세환경의 특징으로서는 정보기술사회, 경제의 개방화와 세계화, 인구의 고령화, 지방분권화 등을 들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21세기의 조세환경은 폐쇄경제 아래에서 구축된 현행 조세제도와 세무행정에 대해서 엄청난 변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월간 경리는 이러한 조세환경에 부응하여 최신 국내경제 동향에 대한 특집을 비롯, 주요 개정세법 해설, 조세·회계제도 발전을 위한 논단, 세무사·공인회계사 자격취득을 위한 수험정보 및 합격수기 등 다양한 조세정보를 전달하는 전문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를 통하여 지난 25년 동안 부단한 노력으로 옥고를 모아 매월 한권의 책으로 발간해 오는 데 애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를 드리는 바입니다.
앞으로 월간 경리는 급변하는 경영여건 하에서 각종 조세와 회계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세로운 기법으로 기업의 체질을 강화하는 데 역점을 두고 관계 전문가들의 참여의 폭을 확대하여 조세제도 및 기업경영제도 발전에 기여하면서 더욱 정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귀사의 월간 경리가 조세·회계전문지로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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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택스 매거진에 게재된 글 입니다
택스 매거진는 매월 발행되는 정기 간행물 입니다
"새로운 세무·자세한 회계"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30주년간 경리인들과 함께 해온 최고의 경리인 실무 길잡이 입니다

매월 1회 발행, 4X6배판, 매월180쪽
월 15,000원, 연1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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