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머리말 Ⅱ. M&A 회계와 세무 1. 합병 (1) 합병법인 (2) 피합병법인 (3) 합병당사법인의 주주 (4) 합병 관련 절세방안 2. 분할·분할합병 (1) 회계처리 (2) 법인의 분할에 대한 조세특례 (3) 분할신설법인 등 (4) 분할법인 등 (5) 분할당사법인의 주주 3. 주식인수 (1) 회계처리 (2) 주식양수도의 세무 4. 영업양수도 (1) 회계처리 (2) 영업양도인의 세무 (3) 영업양수인의 세무 Ⅲ. 기업의 M&A 실사례 1. 한섬과 타임아이엔씨의 합병 2. ㈜IHQ와 (주)싸이더스HQ의 합병 3. 데이콤의 파워콤 인수 4. 우성넥스티어 (우성식품과 넥스티어의 합병) 5. 외환은행의 론스타 자본유치 6. 대우자동차의 폴란드 FSO사 인수 7. 대우중공업의 망갈리아 조선소 인수 8. 삼성전자의 럭스사 인수 9. 삼성전자의 HMS 인수 10. 삼성코닝의 독일 FGT사 인수 11. 하나로통신의 외자 유치 12. 대상의 라이신 매각 13. 두산음료의 합병과 매각 14. 한솔제지의 자산 매각 15. GM의 대우자동차 인수 16. 르노자동차와 삼성자동차의 합병 17. 크라이슬러와 벤츠의 M&A 18. 삼미의 아틀라스 인수 19. 동양화학의 롱프랑 와이오밍 인수 20. 쌍용양회의 리버사이드 시멘트사 인수 21. 영창악기의 커즈웨일 인수 22. LG전자의 제니스사 인수 23. LG화학의 힌두스탄 폴리머사 인수 24. 한양화학의 유니온 푸드 인수 25. 서통의 미국 자회사 ATC 매각 26. 대우전자의 톰슨 멀티미디어 인수 시도 27. 현대전자의 심비오스 매각 (이번 호 게재분) 28. 신한은행의 마린 내셔널 뱅크 인수
현대전자는 당초 심비오스를 나스닥(NASDAQ)에 상장시킬 계획이었지만 국제통화기금(IMF) 이후 한국경제를 비관적으로 본 나스닥이 상장에 제동을 걸자 매각을 결정했다. 한편으로는 1997년에 거의 100퍼센트에 달했던 현대전자의 부채비율을 축소해야 한다는 과제가 결정적인 매각요인이 되었다. 장래 수익성 있는 사업부였지만 본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매각이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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