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포괄 이익의 의의와 표시 Ⅲ. 재무업적 보고의 현상과 문제점 Ⅳ. 재무업적 계산서의 4유형 Ⅴ. 결론
미실현의 시가평가차액을 손익으로서 계상한 후의 기간에 있어서 재분류수정하는 것이 문제가 될수 있다. 이것은 SFAS130호에 있어서 고유의 처리이다. 이 기준서에 의하면 포괄이익은 순이익(net income)과 기타의 포괄이익(o으로 구분된다. 순이익의 계산 구분에는 계속 사업 손익, 폐지 사업 손익, 임시손익항목, 회계 원칙의 변경에 의한 누적적 영향 등의 분류가 포함된다. 기타의 포괄이익의 계산 구분에는, 외화 환산 조정 계정, 최소 연금 채무 수정, 부채 지분 증권에의 일정의 투자에 관한 미실현의 이득 손실이 기재된다. 이번 호에는 기업의 재무업적 보고의 유형과 포괄이익의 표시에 대하여 다루어보았다.
--------------------------- Ⅰ. 서론 ---------------------------
기업의 이행 관계자가 기업에 대하여 정보를 요구하는 것은, 의사 결정에 있어서 그의 판단재료로서 회계정보를 이용하고, 의사 결정에 수반되는 리스크나 불확실성을 감소시켜, 대체안의 합리적 선택을 행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기업이 재무 보고의 개선을 도모하고, 회계 정보의 유용성을 제고하기 위하여서는, 이해관계자의 의사결정 양태를 분석하고, 의사결정 목적에 적합한 정보를 산출하는 회계시스템을 구축하여, 사회적 정보 수요의 충족을 보증하지 아니하면 안된다. 그 때문에, 그와 같은 회계 시스템을 보유하는 회계정보 작성자의 측에서는, 이해관계자의 정보 요구를 반영하는 목적 적합성의 규준이 시발개념으로 되며, 회계정보의 질적 특성, 결국 이용 목적에 합치하는 정보내용이 규정되는 것으로 된다. 본고는, 이와 같은 시작에 입각하여 시가 평가 차액을 재무제표상 어떻게 표시하여야 할 것인가라고 하는 문제를 검토하는 것을 주된 과제로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