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자본조달방법(주식발행 및 회사채발행)의 따른 EPS Ⅱ. 자본조달의 분기점의 개념과 계산 Ⅲ. 지급이자 손금부인규정 1. 채권자 불분명 사채이자 2. 비실명 채권∙증권이자 3. 기준초과 차입금이자 4. 건설자금이자 5. 차입금 과다법인의 지급이자 6. 업무무관자산 등에 대한 지급이자 Ⅳ. 지급이자와 관련된 세무조정 사례
I. 자본조달방법(주식발행 및 회사채발행)에 따른 EPS
주당이익(EPS, earnings per share)이란 기업이 가득한 이익을 같은 기간동안 유통된 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얻은 수치이다. 이는 보통주 1주에 귀속되는 이익의 크기를 나타낸다. 기업의 내재가치는 성장성, 안정성, 수익성으로 결정되는데 주당이익은 수익성을 나타내는 대표적 척도이다. 주당이익은 주당순이익과 주당경상이익으로 나누어진다. 주당경상이익(경상 EPS)은 보통주 1주에 귀속되는 세후경상이익을 나타내는 척도로서 주당순이익의 보조지표로 활용된다. 이는 당기순이익에서 특별손익을 제거한 경상수익성에 대한 지표이므로, 경상적인 영업활동 결과를 보다 명확히 알려준다. 이하 재무관리부분에서의 주당순이익에 대하여 살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