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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9주년 기념사
 저자: 인텍스 |   당월호가기:469  |  날짜:2016-03-10 |  조회수:12813
 

  <창간 39주년 기념사>


  다양한 컨텐츠를 통하여
  신속한 정보 전달에
  그 역할을 다할 터...


    김 수 달
  <본 지 발 행 인>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고 대망의 丙申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하며, 또한 항상 저희 ‘월간 택스매거진’에 끊임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독자 제위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2016년 다보스 경제포럼에서 올해 세계경제가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점진적으로 계속 회복하고 있다는 입장과 제3의 금융위기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는 입장이 팽팽이 맞서는 논의들을 내놓았다.
 많은 경제전문가들과 기업 CEO들은 2001년과 2008년에 이어 제3의 금융위기가 2016년에 닥칠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었고, 금융위기의 근거는 3가지이다. 중국경제의 저성장, 석유를 포함한 원자재 가격의 하락, 그리고 떠오르는 경제 국가들의 부채 급증 등이 그것이다.
이 세가지 근거 가운데 중국경제의 냉기가 다보스에서 가장 뜨겁게 논의되었던 금융위기 가능성의 근거였다. 그것은 2008년 세계금융위기에서의 탈출을 도왔던 것은 중국경제의 고도성장이었는데, 2016년에는 거꾸로 세계금융위기의 위험이 중국경제의 침체에 기인하고 있다는 주장이고 보면 올해의 글로벌 경제도 안심 수준은 아닌 듯 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도발 등으로 국내외 정치 상황이 냉각되어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도 크리라 생각되며, 지난 해에는 대기업 조차도 영업익이 전반적으로 감소되고, 인구 구조가 소비절벽이 되어가고, 노동시장도 청년고용 문제니 비정규직 고용 문제 등 열정 페이라는 신조어 까지 나오면서 오래된 문제점들이 해결의 기미가 안보이면서 소위 비효율 등 구조적인 문제가 산적하여 경제적인 안정을 찾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한 시기로 생각됩니다.

  기업의 원활한 투자로 높아만 가는 취업률을 높이고 고임금 등으로 경쟁력을 잃어가는 중소기업 문제의 심각성과, 주택 담보 대출의 부담을 안고 살아가는 중산층으로 인하여 가계의 소비 부진으로 이어져 자영업자들의 침몰이 경제의 악순환을 가져오고 있는 실정이며, 저출산으로 인하여 인구증가율의 저하가 가져오는 미래에 대한 인적자원의 부족과 100세 시대를 앞두고 노인증가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 등이 저성장의 부분적인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외적으로는 수출이 성장을 주도하는 한국경제의 특성상 국제 경제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 만큼 국제정세 즉, 동북아의 정치 변화와 관련한 금융시장의 변화 등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민감한 부분 등을 고려한다면 경제 외적 변화에 따른 국가 경제에 미치는 충격의 최소화에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그 동안 긴 세월 속에 갖은 풍상을 겪으면서 자라온 本誌가 독자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39년이라는 長久한 세월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며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독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질책 속에서 이루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창간 당시만 해도 부가가치세법을 비롯하여 많은 세법들이 제·개정되어도 당시에는 온라인시스템 등 컴퓨터의 부재 등으로 관련 해설 책자의 불모지인 이 분야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독자 여러분들에게 새롭고 유익한 세제관련 내용 등을 신속하게 알린다는 취지로 본지를 출간한 것이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보살핌과 관심으로 지금의 租稅專門誌로써의 ‘월간 택스매거진’의 뿌리내림에 커다란 도움을 주었고 본지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어주신 독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기업이나 개인이 지식기반사회로 일컬어지는 현대정보화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인 스스로가 자신의 가치를 높여 경쟁력을 제고 하는데 힘써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弊社도 독자 여러분들이 필요로 하는 많은 정보를 가능하면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계속노력 중이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의 컨텐츠의 다양화로 독자 여러분들의 NEEDS에 충족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한정보의 바다라고 일컬어지는 사이버 온라인을 통한 정보전달이나 오프 라인을 통한 本誌와 주간지인 조세저널, 역시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 될 중요한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여러분들로부터 사랑받는 매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이는 독자 및 네티즌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지도 편달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부처인 기획재정부, 국세청 등에서 발생하는 모든 법령 및 자료 등을 총 망라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야 만전을 기하기 있으며, 여러분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주력해오고 있는 세무, 회계 및 지방세 부문의 단행본 출판사업도 다양성을 기하여 발행하고 있으니 독자 여러분들의 더욱 많은 관심을 바라는 바 입니다.
 끝으로 本誌의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보살핌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들과 바쁜 중에도 玉稿로 지면을 장식하여 주고 계신 필자 여러분들, 자료제공에 도움을 주신 유관 기관에 다시 한번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속적인 지도와 편달을 바랍니다.
   丙申年 새해를 맞이하여 독자 여러분들과 네티즌 여러분들의 기업과 가내에 항상 축복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丙申年   新春



 <기념축사>


    세무회계 관련 정보의 전달자로서 그 역할을 다 해주길...

      강 성 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TAX magazine」창간 3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TAX magazine」은 1977년 창간 이래 조세 專門誌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세무정보와 유익한 컨텐츠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재무회계, 세무회계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기 위해 남다른 열정을 쏟아온「TAX magazine」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년 동안의 온 국내외 경기침체와 저성장으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렵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투명한 기업경영과 신뢰할 수 있는 회계 및 세무정보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회계와 세무제도의 크고 작은 변화 속에 ‘공평과세’ 등 세금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 매우 커져 왔습니다. 이에 따라 실무자들이 알아야 할 세무·회계 지식의 수준은 더욱 깊어져 「TAX magazine」 역할도 더욱 중요해 졌습니다.
  앞으로도 「TAX magazine」 회계·세무 전문 컨텐츠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관련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지난 해부터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한 외부감사가 시행되었고, 신협·수협·상조회사에 대한 외부감사도 도입되었습니다. 세무조정계산서 작성주체에 공인회계사를 명문화한 「법인·소득세법」이 개정되는 등 사회 전반으로 높은 수준의 회계투명성을 요구함에 따라 공인회계사의 사회적 책임도 더욱 막중해 졌습니다. 저희 2만여 공인회계사들이 회계·세무 분야의 전문가로서 우리 경제사회의 회계·세무 정보 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로운 세무·자세한 회계’라는 「TAX magazine」의 편집방침처럼 바람직한 세무·회계 환경을 선도하는 전문지로 지속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TAX magazine」의 창간 3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창간 39주년 기념축사>

<창간 축사>
 다양한 세무·회계 분야의 정보 전달을 위하여 그 역할을 다 해주길...
    
강 성 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TAX magazine」창간 3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무·회계 실무자들을 위한 전문지 「TAX magazine」은 1977년 창간 이래 시의성 있는 세무·회계 현안 뿐 아니라, 재무회계, 세무회계 등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지식정보 전달과 알기 쉬운 해설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유익하고 깊이 있는 정보가 담긴 잡지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과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는「TAX magazine」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그동안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경제여건도 그리 녹록치 않은 현실에, 기업의 경영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의 조세정책에 대한 논의도 많아지고, 세금과 세원 투명성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열망이 커져, 세무·회계 실무자들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따라 「TAX magazine」이 전문언론으로서 그 역할은 더욱 중요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TAX magazine」이 유익한 정보와 콘텐츠 제공을 통해 세무·회계실무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뿐 아니라, 관련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어 세무·회계 정보의 신속한 정보 전달로 실무자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지난 해에 이어서 올해도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중소기업회계기준의 시행, 비영리법인의 외부감사 및 공시제도 등 그동안 사각지대로 놓여 있던 대상에 대한 회계투명성 개선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정부 당국 또한 사립대학을 운영하는 모든 학교법인에 대하여 외부감사를 확대 강화하였고,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한 외부감사를 의무화하는 등 회계투명성 어느 때보다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 전반의 노력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국가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1만 9천여 공인회계사들도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가로서 우리 경제사회의 투명성을 높이고, 회계·세무 정보 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전문가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초등학생과 청소년 대상 회계와 경제교육교실’, ‘비영리법인 회계세무 멘토링’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국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새로운 세무·자세한 회계’라는 「TAX magazine」의 슬로건 아래 급변하는 세무·회계 환경을 선도하는 전문지로서 을미년 한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창간 39주년 기념축사>

조세정보를 시의적절하게 전달하는 전문지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정 구 정 <한국세무사회 회장>


‘월간 TAX매거진’의 창간 35주년을 1만여 세무사 회원과 세무사회 임·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월간 TAX매거진’은 ‘새로운 세무와 자세한 회계’라는 기치아래 1977년 ‘월간 경리’란 제호로 창간한 이래 세무회계 분야 최고의 전문매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과 역사를 가진 세무회계 분야의 정통 월간지로서 35년이란 시간을 독자들과 함께 호흡을 하며,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과 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그간의 노고에 대해 세무회계 업계를 대표해 감사를 드립니다.
‘월간 TAX매거진’은 급변하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조세에 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조화롭게 수렴하고, 국내외 세무회계 분야의 유용한 정보와 심도 깊은 자료를 독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올바른 조세문화 창달에 앞장서 왔습니다.
아울러 세무회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치, 사회 전반에 걸쳐서도 폭 넓게 다룸으로써 치우치지 않는 균형감을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정보전달을 지양하고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가와 경리실무자들이 알아야할 정보를 시의적절하게 지면에 담아 전달함으로써 정보전달 뿐만 아니라 현장의 실무자들에게 꼭 필요한 고급실무서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로 변화해가는 오늘날의 조세환경 속에서 우리 세무사업계 또한 변화에 빠르게 부응하고 있으며,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사명감을 갖고 국가와 납세자간의 가교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납세자 권익보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맡은 바 직무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사회전반을 이끌어 가는 전문가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익적 봉사활동에도 전념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내수부진과 주식시장 침체와 유로존의 위기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긍정적인 힘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밝은 소식과 블루오션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전조등 역할을 해 줄 살아있는 언론매체가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바로 그러한 앵커(Anchor)로서의 역할을 ‘월간 TAX 매거진’이 담당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지난 35년 동안 세무회계 분야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온 것과 같이 앞으로도 투명한 조세정책 구현과 성실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는 참 매체로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월간 TAX 매거진’의 창간 35주년을 세무사업계의 모든 구성원과 함께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세무사회 회장 정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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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택스 매거진에 게재된 글 입니다
택스 매거진는 매월 발행되는 정기 간행물 입니다
"새로운 세무·자세한 회계"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30주년간 경리인들과 함께 해온 최고의 경리인 실무 길잡이 입니다

매월 1회 발행, 4X6배판, 매월180쪽
월 15,000원, 연1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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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는 항상 솔선수범하여야 한다 2004-11-01
가리봉 2004-11-01
애매한 지시는 실패의 원인이 될 수도 2004-10-01
개인산 20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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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백 산 20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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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식을 갖되 현재에 만족해서는 안된다. 2003-01-01
진악산 -중부의 금대둔산, 천둥산 등 파도처럼 이어지는 산과 들이 하얀 태양 빛 아래 무한한 시공세계를 보- 2003-01-01
부하에게는 모든 것을 드러내라. 2002-12-01
서대산 -중부의 금강이라고 일컬을 만큼 기암괴석과 바위절벽이 절경을 이룬 산- 2002-12-01
부하를 이해시키고 설득하는데 노력하라. 2002-11-01
상산 -능선 곳곳이 온통 철쭉 군락과 갈대 숲으로 우거져 장관을 이룬 산- 2002-11-01
옷차림으로도 간부의 이미지가 결정된다. 2002-10-01
세걸산 -철쭉밭이 절경을 이루며, 지리연봉은 남원 10경 중의 하나로 꼽혀- 2002-10-01
자신이 평사원의 입장에서 바라던 것을 실천하라. 2002-09-01
기린봉 -고덕산과 모악산 등 줄줄이 늘어서 있는 높고 낮은 산들로 절경을 이룬 곳- 2002-09-01
간부는 회사에서 사적인 일을 하지마라. 2002-08-01
바래봉 -물결치는 초원의 푸른파도와 화사한 철쭉꽃이 어우러진 산- 2002-08-01
황석산 -금원산, 천황봉 등 고산으로 둘러 쌓여 울창한 숲지대로 이뤄진 아름다운 산- 2002-07-01
수학적 발상과 사고방식의 권장 2002-06-01
칠갑산 -백운계곡 등 여러 골짜기가 울창한 수림과 어우러져 천혜의 선경을 이루는 산- 2002-06-01
출세를 하려면 교섭력을 몸에 익혀라. 2002-04-01
천관산 -형형색색의 괴암군락이 신비스런 장천의 8경과 어우러진 멋진 산- 2002-04-01
자상한 것과 부하를 허약하게 하는 것과는 다르다 2002-03-01
계곡과 울창한 수목이 어울어져 작은 설악이라 불리우는 대둔산 200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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