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재무비율분석 1. 재무비율분석의 의의 2. 재무비율분석의 종류
Ⅲ. 손익분기분석(Break-Even-Point Analysis)
Ⅳ. CVP(Cost-Volume-Profit Analysis)분석
Ⅴ. 기업가치 평가방법 1. 가치평가의 의의 2. 기업가치 평가방법의 종류 3. 현금흐름할인모형(DCF: Discounted Cash Flow Model) 4. 경제적 부가가치평가모형
Ⅵ. 맺음말
경기하강기란 경기가 상승흐름을 지나고 하락국면으로 접어드는 시기를 의미한다. 따라서 경기변동 순환주기에서 경기의 침체가 시작되는 시기에 해당된다.
이번 호에는 요즘 같은 경제 전반에 걸친 불황기에 기업에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경기하강기의 신경영분석과 이익계획“ 에 대하여 특집으로 엮어 보았다.
Ⅰ. 서론
일반적으로 불황기에 접어들게 되면 경제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시설투자나 생산 활동이 침체하게 되고 이러한 영향으로 인하여 국가 전반에 노동실업률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소득감소로 인한 소비의 감소로 물가가 하락하고 금융기관의 이자율이 하락하게 되는 결과가 발생한다. 이러한 영향으로 인하여 상장기업들의 주식가치가 하락하게 된다. 이러한 경제현상들이 발생하는 시기를 불황기 또는 침체기라 한다.
경제변동순환주기의 다음 단계로 일정기간 동안 경제상황의 저점을 지나면서 생산의 감소와 조정 과정을 거치고 나서 경기가 다시 상승하게 되는데 이시기를 회복기라고 한다. 따라서 일단 침체기를 지나 저점을 통과하면 거래가 회복되고 기업들의 투자나 생산은 상승기미를 보이게 되며 생산량 증가로 인하여 고용시장이 활성화된다.
회복기를 지나 경제 전반적으로 투자가 활발해지고 기업들이 생산재나 소비재에 대한 생산을 증가시키게 되고 소비도 증가하여 금융기관의 이자와 물가가 상승하게 되는데 이러 국면을 호황기라고 한다. 호황기에는 임금상승에 따른 국민들의 실질소득의 증가로 인하여 주식시장에 참여함에 따라 주식시장도 호황기가 된다.
경기변동순환주기의 마지막 단계로 호황기가 일정기간 지속되다보면 대내외적인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하여 경기가 후퇴기에 접어들게 된다. 후퇴기에 접어들게 되는 이유는 호황기에 기업들의 설비 등에 대한 투자가 최대화됨에 따라 생산의 상승이 최고점에 이르게 되고 이 때문에 과잉생산이 일어난다. 이처럼 호황기의 정점에 달하게 되면 기업들의 생산 제품에 대한 재고가 늘어나고 기업의 자금조달이 어려워지게 되고 대출 은행이 경제침체에 대한 우려로 기업에 대출한 금액을 회수하게 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이러한 상태가 최고점에 달하면 신용의 붕괴에 따른 금융위기에까지 발전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시기에는 기업은 도산하고 실업자가 대규모로 발생하며 물가나 주가가 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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