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상 수 <공인회계사>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한미회계법인 근무(현) TEL. (02)3453-4554
Ⅰ. 외화환산에 대한 기업회계와 법인세규정 1. 개념 2. 기업회계기준상 회계처리 3. 법인세법상 규정 Ⅱ. 화폐성 외화자산과 외화부채의 범위 1. 화폐성 외화자산․부채 2. 비화폐성 외화자산․부채 Ⅲ. 외화환산 관련 세무조정 사례
Ⅰ. ☆ 외화환산에 대한 기업회계와 법인세규정
1. 개념
(1) 외환차익 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외화자산을 회수할 때 원화회수액이 그 외화자산의 장부가액보다 큰 경우, 외화부채를 상환할 때 원화상환액이 그 외화부채의 장부가액보다 작은 경우 그 차이액을 처리하는 계정이 외환차익이다.
(2) 외환차손 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외화자산을 회수할 때 원화회수액이 그 외화자산의 장부가액보다 작은 경우, 외화부채를 상환할 때 원화상환액이 그 외화부채의 장부가액보다 큰 경우 그 차이액을 처리하는 계정이 외환차손이다.
(3) 외화환산손익 환율이 매일매일 변동되는 변동환율제도 하에서는 외화자산과 부채가 발생된 이후 회수 또는 상환시점에서 항상 외환차손익이 발생된다. 한편, 이와는 별개의 문제로서 이미 보유하고 있던 외화자산․부채가 회사의 결산기말에도 계속적으로 존재하는 경우 그러한 자산과 부채를 대차대조표에 어떻게 표시할 것인가의 문제가 있다. 특히 외화자산․부채 중 계약이나 기타의 거래조건에 의하여 그 금액이 외화로서 확정되어 있는 경우 그러한 외화자산․부채의 가액은 발생시점과 결산시점에 외화금액으로서는 동일하지만 환율이 변동되어 있으므로 원화로 환산한 금액으로서는 차이가 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외화자산․부채의 발생시점의 가액과 결산시점의 환율로 환산한 가액의 차이를 나타내는 계정과목이 외화환산이익 혹은 외화환산손실이다.
2. 기업회계기준상 회계처리
(1) 외환차손익 기업회계기준에서는 외환차손익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기업회계기준 제48조 [외환차손익] 외환차익 또는 외환차손은 외화자산의 회수 또는 외화부채의 상환 시에 발생하는 차손익으로 한다.
... 이하 첨부 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