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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0주년기념사 ,공인회계사회, 한국세무사회
 저자: 김수달 |   당월호가기:361  |  날짜:2007-03-05 |  조회수:5277
 

다양한 정보 매체로 심도있는 정보전달에 최선을 다할터…
김     수     달
<본 지 발 행 인>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고 대망의 丁亥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하며, 또한 저희 월간 경리에 끊임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독자 제위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해는 국내적으로는 사상유례없는 부동산가격의 폭등과 북한의 핵실험 등으로 국민들의 시름과 불안이 컸던 한해였습니다. 밖으로는 국제적으로 많은 혼란과 교훈을 남긴 미국의 대 이락전과, 하루 240만 배럴을 생산하는 아프리카 최대 원유생산국인 나이지리아의 끊임없는 내전이 국제 유가를 불안하게 하는 등 지난 한해 동안 수많은 사건, 사고와 아직 미결로 남아 있는 국내 실업률 문제 등에 대한 숙제를 뒤로 한 채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제 17대 대통령선거가 있는 해로 국내적으로 선거를 전후해 또다시 부동산 폭등이나 자금이 풀려 인플레가 심화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부디 대선으로 인한 국론 분열과 계층간 지역간 갈등으로 야기되는 혼란을 최소화하여 불황의 늪에 빠진 경제에 위축을 초래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수년전 국민 모두에게 커다란 아픔으로 기억되던 IMF의 후유증으로 단행되었던 기업의 구조조정과 금융산업의 개편 등도 이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고 있으며, 환율하락으로 수출기업들은 채산성악화가 계속되고 있지만, 거시경제를 안정적으로 보는 전문기관의 평가에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고 이를 극복해나가야 하겠습니다.
그 동안 긴 세월 속에 갖은 풍상을 겪으면서 자라온 本誌가 독자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어언 30년이라는 시간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며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세무와 자세한 회계라는 슬로건을 걸고 출범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4반세기를 훌쩍 넘기고 30개 성상을 이어왔다니 실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77년 창간 당시만 해도 부가가치세법 등 많은 세법들이 제·개정되어도 이에 관한 해설책자가 없어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터에 새로운 것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신속하게 알린다는 취지로 본지를 출간한 것이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IMF 직전부터 불어닥친 불황으로 한때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지만 함께 해주신 독자 여러분들이 항상 곁에 있었기에 자신감과 의무감으로 역경을 극복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렇듯 끊임없는 보살핌과 관심으로 지금의 租稅專門誌로써의 월간 경리의 뿌리내림에 커다란 도움을 주었고 본지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어주신 독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기업이나 개인이 지식기반사회로 일컬어지는 현대정보화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인 스스로가 자신의 가치를 높여 경쟁력을 제고 하는데 힘써야 할 것입니다. 물론 기업을 비롯한 각 조직은 그에 소속된 개인들이 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하고, 개인들 스스로가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러한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본사도 많은 인력과 시간을 투입하여 독자 여러분들이 필요로 하는 많은 정보를 가능하면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계속노력 중이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의 컨텐츠를 다양화하기 위해 경주하고 있습니다.
무한정보의 바다라고 일컬어지는 Cyber ON라인을 통한 정보전달이나 OFF라인을 통한 本誌와 주간지인 조세저널, 역시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 될 중요한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보완하여 항상 여러분들로부터 사랑 받는 매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이는 독자 및 네티즌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지도 편달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財經部, 國稅廳 등에서 발생하는 모든 법령 및 자료 등을 총 망라하여 독자 여러분들이 필요한 자료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시간과 인력을 동원하여 매진하고 있으며, 또한 여러분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지난 해부터 주력해오고 있는 세무, 회계 및  지방세 관련, 단행본 등 출판사업도 올해는 더욱 박차를 가하여 매진할 예정이오니 독자 여러분들의 더욱 많은 관심 바랍니다.
끝으로 本誌의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보살핌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독자 여러분들과 바쁜 중에도 玉稿로 지면을 장식하여 주신 필자 여러분, 자료제공에 도움을 주신 관계기관에 이 지면을 빌어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 편달을 바랍니다.
丁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독자 여러분들과 네티즌 여러분들의 기업과 가내에 축복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丁亥年 新春

 

회계 및 조세전문지로서 정보전달에 최선을 다 해주길…

서     태     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회계 및 세무업무 실무자들의 동반자가 되어 왔던 「월간경리」가 창간 3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월간경리」는 1977년 창간이래 홍수처럼 쏟아지는 회계 및 세무와 관련된 각종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여, 관련정보가 적기에 실무에 활용될 수 있게 함으로써 독자들의 경쟁력 제고에 커다란 도움이 되어 왔으며, 많은 독자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 기업경영의 투명성과 회계정보의 신뢰성은 국제적으로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평가 절하되어 있습니다.
우리업계는 국제사회의 이 같은 평가에 깊은 경각심과 위기의식을 가지고, 최하위권에 있는 우리나라의 국제적 회계신인도를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 국가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회계와 감사부문 국제신인도」를 세계 10위권 이내로 진입시키기 위한 Project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회계기준의 국제화 대세에 대처하기 위하여 정부, 기업 및 회계전문가 등이 참여한 “국제회계기준 도입준비단”을 구성하고 로드맵(안)을 마련하는 등 회계기준을 국제기준과 정합시키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무한경쟁시대를 맞이하여 「월간경리」와 같은 회계 및 조세전문지에서도 적극적으로 감시·비판하고 홍보해 나간다면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국제기준을 완전히 수용하여 회계정보의 신뢰성은 확보될 것이며, 회계와 감사분야의 국제신인도가 세계 10위권 이내로 진입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회계 및 조세전문지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다시 한번 「월간경리」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귀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세무·회계의 전문 매체로 깊이 있는 정보제공에 더욱 정진해 주길…

임     향     순
<한국세무사회 회장>

‘월간 경리’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월간 경리’는 지난 77년 창간 이래 깊이 있는 세무·회계정보를 제공하며, 조세전문지를 대표하는 매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한 길만 걸으며 세무·회계분야 발전에 기여해 온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월간 경리’는 개정세법, 예규판례, 조세정책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업계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세무사·공인회계사의 수험정보와 합격수기, 세무·회계스터디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기획논단과 연재논단에서는 이슈화되고 있는 조세문제를 집중 조명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세무·회계 분야의 지침서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화 시대에 걸맞게 인터넷을 통해서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의 ‘알권리’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조세관련 법규가 어려운데다 수시로 바뀌는 조세 정책과 잦은 규정개정은 국민들에게 혼란과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조세언론은 국민의 이해를 돕고 알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세금이 국민의 생활과 직접 맞닿아 있는 만큼 국민들이 조세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월간 경리’는 정책에 대한 견제와 감시로 세정이 올바르게 발전해 갈 수 있도록 견인함은 물론이고 납세자 편익증진을 위해 힘써 정론지로서 역할을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세무사회도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조세제도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7,500여 회원들을 대신해 ‘월간 경리’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깊이 있는 전문지식과 조세정보로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업계로부터 인정받는 격조 높은 전문지로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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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택스 매거진에 게재된 글 입니다
택스 매거진는 매월 발행되는 정기 간행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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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30주년간 경리인들과 함께 해온 최고의 경리인 실무 길잡이 입니다

매월 1회 발행, 4X6배판, 매월180쪽
월 15,000원, 연1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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