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세무회계의 정의와 기본구조 제2장 기업회계와 세무회계의 개정별 해설 I. 매출(I) II. 매출(II) III. 이자수익 IV. 사용료수익 V. 배당수익 VI. 기타 수익과 익금 VII. 인건비 VIII. 퇴직급여, 퇴직급여충당금 IX. 판매관리관련 현금지출경비 X. 감가상각비 XI. 대손상각비, 대손금(이번 호 게재분) XII. 이자비용 XIII. 기타 비용과 손금 XIV. 자산의 평가-평가이익, 평가손실, 감액손실
대손상각비로 인식한 금액의 결정은 재무회계에서 회계기간 중 발생한 매출규모에 따라 일정율을 설정하거나 기말 채권 중 개별 분석에 따라 부실화 정도를 반영하여 설정하는 방법이 있다. 대부분의 회사는 후자인 잔액접근법에 따라 대손상각비를 결정하게 되므로 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시점과 채권의 제각을 인식하는 기준의 차이는 얼마나 확정적인 대손사유가 발생하였는지에 따른다 할 것이다. 이번 호에는 대손상각비와 대손금에 대하여 기업 및 세무회계별로 비교 분석하여 해설하였다
--------------------------------------- XI. 대손상각비, 대손금) ---------------------------------------
부실채권을 회계적으로 반영하는 방법은 회수가능성이 낮은 채권에 대해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는 방법과 채권 자체를 장부에서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 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의미와 채권을 장부로부터 제거하는 의미는 전자가 재무회계상 비용인식 방법인 수익비용대응의 원칙에 입각한 회계처리라면, 후자는 실제로 대손의 사유가 발생한 채권에 대한 조치로 구분할 수 있다. 대손상각비로 인식한 금액의 결정은 재무회계에서 회계기간 중 발생한 매출규모에 따라 일정율을 설정하거나 기말 채권 중 개별 분석에 따라 부실화 정도를 반영하여 설정하는 방법이 있다. 대부분의 회사는 후자인 잔액접근법에 따라 대손상각비를 결정하게 되므로 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시점과 채권의 제각을 인식하는 기준의 차이는 얼마나 확정적인 대손사유가 발생하였는지에 따른다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