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미국의 환경회계의 특징 Ⅲ. 미국의 환경회계의 실천 1. 토탈코스트 어셋스먼트 2. 환경코스트의 배부 Ⅳ. 미국의 환경회계의 전환 Ⅴ. 미국의 환경회계의 전개 1. 서플라이 체인 매니지먼트에의 적용 2. 외부코스트 Ⅵ. 결론
일반적으로 미국은 유럽에 비하여 엄격한 환경부채룰과 고액의 규제 페널티를 설정하고, 그 자원에 대한 비용은 비교적 적다. 그러므로 미국에 있어서 환경관리회계는 부채와 페널티의 인식 및 회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 미국의 환경관리회계를 특징 지우고 있다. 이렇듯 이번 호에는 미국의 환경회계와 기업경영을 연계 해설하였다.
Ⅰ. 서 론
최근 노르웨이의 북극권 스발바르제도의 스피츠베르겐 도에서는 하트 모양의 호수가 발견되었다. 이곳에서는 원래 빙하로 덮여 있던 지역인데 빙하가 용해되어 소멸되면서 이와 같은 호수가 생성된 것이다. 한편 남극에서는 2009년 4월 4일에 자메이카 면적과 동일한 약 11,000,000㎢의 윌킨스 빙붕과 남극대륙을 연결하는 40㎞ 길이의 빙교가 붕괴되었다. 남극대륙에 접하고 있었던 윌킨스 빙붕은 2008년도에도 서울의 크기만큼의 면적이 붕괴되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 남․북극의 얼음 용해와 지구 온난화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2009년 4월 28일에 노르웨이의 북극권의 도시 트롬쇠에서 해빙 관련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북극평의회의 의장국인 노르웨이와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 컨퍼런스에서는 환경과 지구의 온난화와 관련된 과학자들이 참석하였다. 또한 2009년 4월 29일에는 노르웨이에서 북극평의회가 개최되었으며 여기는 캐나다, 방글라데시,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등의 외무장관이 참석하여 지구환경 문제 등을 논의하였다.
앨 고어는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1m만 상승하여도 1억인의 기후난민이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북극감사․평가프로그램 소속 과학자들은 현재 상태가 동일하게 계속되면 그 시기가 금세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또한 고어는 지구상의 얼음이 녹고 나면 다시 환원할 수 없는 것이므로 사전에 예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얼음 용해, 해수면 상승, 지구온난화 촉진, 수십년내 대규모 홍수 발생, 지구촌의 13억 인구의 식수부족순으로 사태가 전개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노르웨이의 외무장관인 스퇴뢰는 극지방뿐만 아니라 히말라야와 티벳고원의 얼음들도 용해되고 있다고 하였다. 특히 히말라야는 아시아의 7대 주요강의 수원으로 전 세계 인구의 40%의 삶이 이에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 회의에 참석한 과학자들의 공통된 사고는 지구온난화는 유엔이 제시한 최악의 시나리오보다 그 진행 속도가 더욱 신속하다는 것이다. 존 하인즈 3세 연구소의 코렐교수는 국제사회가 취하는 지구온난화의 대책은 필요한 수준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이며, 더욱 강력한 대책이 요구된다고 하였다.
Ⅱ. 미국의 환경회계의 특징
유럽에 있어서 환경회계의 제1인자인 베넷과 제임스는 일반적으로 미국은 유럽에 비하여 엄격한 환경부채룰과 고액의 규제 페널티를 설정하고, 그의 일방에서 자원에 대한 비용은 비교적 적다. 그러므로 미국에 있어서 환경관리회계는 부채와 페널티의 인식 및 회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 미국의 환경관리회계를 특징지우고 있다. 재무회계에 있어서도 미국에서는 부채와 페널티의 인식 밒 회피에 초점을 맞추어서 특정한 환경부채의 인식, 측정 및 개시에 관한 문제를 취급하는 영역이 있다. 미국공인회계사 협회의 회계기준부회는 재무회계기준서 제5호 우발사상의 회계를 환경수복부채에 적용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1996년에 공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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