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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9년 기념사 및 기념축사
 저자: 김수달 외 |   당월호가기:349  |  날짜:2006-03-02 |  조회수:4009
 

<창간 29주년 기념사>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보다 신속한 정보전달에 최선을 다할 터...


김 수 달
<본 지 발 행 인>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고 대망의 丙戌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하며, 또한 저희 월간 경리에 끊임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독자 제위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글로벌 시대에 우리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밖으로는 미국의 대 이락전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지만, 이란의 핵문제 해결이 불투명하고 나이지리아 반군의 석유시설 파괴 등이 가뜩이나 힘든 국제유가 불안을 부추기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 전쟁이라고 불리우는 자유무역협정(FTA)의 한미간 협상이 개시되어 미국의 무역개방 압력 등 시련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또한 안으로는 환율 급락 등으로 경제에 검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지만 기업들의 투자심리가 안정을 찾아가면서 고용창출력이 좋아지고 있어 한동안 사회문제화 되었던 신용불량자 수가 약간씩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이고 보면 수년전 국민 모두에게 커다란 아픔으로 기억되던 IMF는 이제 먼 지난날의 이야기가 되어 가는 듯 합니다.

그 동안 긴 세월 속에 갖은 풍상을 겪으면서 자라온 本誌가 독자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어언 29년이라는 시간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며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세무와 자세한 회계라는 슬로건을 걸고 출범한지가 어제 같은데 사람으로 치면 청년의 나이를 넘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활력이 넘친다는 장년의 나이인 30년 역사를 새기게 되어 실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시대와 환경 및 정책에 따라 새롭게 제정되고 폐지되는 세법들도 우리와 그 역사를 같이 하면서 변천해 왔습니다. 지난 77년 창간 당시만 해도 부가가치세법 등 많은 세법들이 제․개정되어도 이에 관한 해설책자가 없어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터에 새로운 것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신속하게 알린다는 취지로 본지를 출간한 것이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IMF 직전부터 불어닥친 불황으로 한때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지만 함께 해주신 독자 여러분들이 항상 곁에 있었기에 자신감과 의무감으로 역경을 극복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렇듯 끊임없는 보살핌과 관심으로 지금의 租稅專門誌로써의 월간 경리의 뿌리내림에 커다란 도움을 주었고 본지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어주신 독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지난달 세계인의 이목을 받으며 각 국의 수반과 정치인이 참석한 가운데 스위스의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올해의 테마는 ‘창의적 사고와 필요’ (Creative Imperative)로 채택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응전에 나서기 위해선 각 개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창조성을 끄집어내야 하고, 그 개인의 창조성은 기업과 국가 경쟁력에 이바지 한다는 것이 궁극적인 결론입니다.

기업이나 개인이 지식기반사회로 일컬어지는 현대정보화사회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개인 스스로가 자신의 가치를 높여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힘써야 할 것입니다. 물론 기업을 비롯한 각 조직은 그에 소속된 개인들이 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하고, 개인들 스스로가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러한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본사도 많은 인력과 시간을 투입하여 독자 여러분들이 필요로 하는 많은 정보를 가능하면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계속노력 중이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의 컨텐츠를 다양화하기 위해 경주하고 있습니다.

무한정보의 바다라고 일컬어지는 사이버 ON라인을 통한 정보전달이나 OFF라인을 통한 本誌와 주간지인 조세저널, 역시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될 중요한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보완하여 항상 여러분들로부터 사랑 받는 매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이는 독자 및 네티즌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지도 편달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財經部, 國稅廳 등에서 발생하는 모든 법령 및 자료 등을 총 망라하여 독자 여러분들이 필요한 자료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시간과 인력을 동원하여 매진하고 있으며, 또한 여러분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弊社가 주력해오고 있는 세무, 회계 및 지방세부문 관련 단행본 출판사업도 올해는 더욱 박차를 가하여 시행할 예정이오니 독자 여러분들의 더욱 많은 관심 바랍니다.
끝으로 本誌의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보살핌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독자 여러분들과 바쁜 중에도 玉稿로 지면을 장식하여 주신 필자 여러분, 자료제공에 도움을 주신 관계기관에 이 지면을 빌어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 편달을 바랍니다.

丙戌年 새해를 맞이하여 독자 여러분들과 저희 홈페이지에 성원을 보내주시는 네티즌 여러분들의 기업과 가내에 축복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丙戌年 新春


<창간 29주년 기념축사>


회계·조세 분야의 깊이 있는 정보와 지식 전달에 최선을...



서 태 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회계 및 세무업무 실무자들의 동반자가 되어 왔던 「월간 경리」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월간경리」는 1977년 창간이래 회계 및 세무정보의 신속한 전달은 물론 알찬 구성과 심도있는 해설로 회계 및 세무관련 전문가, 기업체의 경리실무자 등 폭넓은 독자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월간 경리」 관계자 여러분의 남다른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로써 그동안의 노고에 대하여도 치하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의 경제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환경 변화에 따라 회계 및 세무관련 제도는 끝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월간경리」와 같은 회계 및 조세전문지의 역할은 제․개정되는 법령 정보와 함께 이로 인하여 파생되는 각종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여 실무에서 적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며, 모든 회계․세무관련 전문가와 경리실무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이 같은 전문지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부응하고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월간 경리」와 같은 회계 및 조세 전문지가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은 다행스러운 일이라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회계 및 조세전문지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월간 경리」의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리며 귀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창간 29주년 기념축사>


조세 발전을 위해 더욱 격조 높은 전문지로서 성장하길...

임 향 순
<한국세무사회 회장>


「월간 경리」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77년 "새로운 세무, 자세한 회계"의 슬로건을 걸고 창간한 「월간 경리」는 참신하고 깊이 있는 세무회계정보를 제공하며, 조세전문지로써 자리매김했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세무회계분야 발전에 기여해 온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동안「월간 경리」는 세무회계 실무와 주요개정세법 해설, 조세정책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며 업계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세무사공인회계사들의 수험정보와 합격수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문자격사로서의 꿈과 희망을 열어 주었습니다.

또 논단에서는 세무회계 전문적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전문지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왔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해 독자뿐만 아니라 세무회계에 관심을 갖는 국민들까지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근래 들어 경기가 활성화되고, 무역이 확대되는 등 경제회복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세무사회계사 등 조세관련 종사자들이 세법을 엄격히 준수해 시장경제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안정적 경제성장과 선진화된 조세제도 정착을 위해 조세종사자 모두가 노력할 시기입니다.
「월간 경리」도 각종 세무와 회계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납세자의 편익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주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7000여 회원들을 대신해 「월간 경리」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깊이 있는 조세 지식과 정보로 세무회계발전에 기여하고 납세자의 권리를 찾아주는 격조 높은 전문지로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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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택스 매거진에 게재된 글 입니다
택스 매거진는 매월 발행되는 정기 간행물 입니다
"새로운 세무·자세한 회계"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30주년간 경리인들과 함께 해온 최고의 경리인 실무 길잡이 입니다

매월 1회 발행, 4X6배판, 매월180쪽
월 15,000원, 연1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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