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머리말 Ⅱ. M&A 회계와 세무 1. 합병 (1) 합병법인 (2) 피합병법인 (3) 합병당사법인의 주주 (4) 합병 관련 절세방안 2. 분할․분할합병 (1) 회계처리 (2) 법인의 분할에 대한 조세특례 (3) 분할신설법인 등 (4) 분할법인 등 (5) 분할당사법인의 주주 3. 주식인수 (1) 회계처리 (2) 주식양수도의 세무 4. 영업양수도 (1) 회계처리 (2) 영업양도인의 세무 (3) 영업양수인의 세무 Ⅲ. 기업의 M&A 실사례 1. 한섬과 타임아이엔씨의 합병 2. ㈜IHQ와 (주)싸이더스HQ의 합병 3. 데이콤의 파워콤 인수 4. 우성넥스티어 (우성식품과 넥스티어의 합병) 5. 외환은행의 론스타 자본유치 6. 대우자동차의 폴란드 FSO사 인수 7. 대우중공업의 망갈리아 조선소 인수 8. 삼성전자의 럭스사 인수 9. 삼성전자의 HMS 인수 10. 삼성코닝의 독일 FGT사 인수 11. 하나로통신의 외자 유치 12. 대상의 라이신 매각 13. 두산음료의 합병과 매각 14. 한솔제지의 자산 매각 15. GM의 대우자동차 인수 16. 르노자동차와 삼성자동차의 합병 17. 크라이슬러와 벤츠의 M&A 18. 삼미의 아틀라스 인수 19. 동양화학의 롱프랑 와이오밍 인수 20. 쌍용양회의 리버사이드 시멘트사 인수(이번 호 게재분) 21. 영창악기의 커즈웨일 인수
쌍용양회는 해외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서 1976년 싱가포르에 현지 합작회사를 설립한 이래 1984년부터는 일본 각지에 해외진출 기지를 설립했다. 이는 쌍용 건설의 해외진출에 따른 수직적 연관화를 위해서도 필요한 조치였다. 싱가포르에서 대규모 건설사업을 벌이고 있는 쌍용 건설의 경우 필요한 시멘트 수급량을 싱가포르 현지 합작회사에서 조달하여 공사건설 원가의 절감을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쌍용 양회의 아시아권 진출의 교두보를 확립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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