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자금관리의 이해 1. 자금관리의 필요성 2. 현금흐름관리 3. 유동성관리 4. 금융제도의 이해 5. 자금의 순환과정에 대한 이해 Ⅱ. 기업의 현금흐름 개선방안 Ⅲ. 지표에 의한 자금관리 1. 안정성 지표와 자금관리 2. 수익성지표에 의한 자금관리 Ⅳ. 운전자본 관리 1. 매출채권관리와 재고자산관리 2. 매입채무관리와 기타 영업부채의 관리 3. 타인자본의 관리 4. 자기자본 관리 5. 기타 자본관리 6. 외국통화의 관리
자금관리계획의 수립은 회사의 중장기 사업계획에 대하여 영업계획, 인력계획, 투자계획을 바탕으로 이를 종합하여 전사차원에서 분석을 하여야 한다. 자금계획은 회사가 중장기적으로 사업을 영위함에 있어서, 자금이 적기에 차질 없이 조달할 수 있는지, 그리고 조달된 자금은 상환조건에 따라 상환기간별로 원만히 상환할 능력이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다.
Ⅰ. 자금관리의 이해
기업의 자금계획의 수립은 회사의 중장기 사업계획에 대하여 영업계획, 인력계획, 투자계획을 바탕으로 이를 종합하여 전사차원에서 분석을 하여야 한다. 즉, 수립된 영업계획, 인력계획, 투자계획을 바탕으로 FCFE(Free CashFlow to Equity, 자기자본의 잉여현금흐름)의 작성을 통하여 자금계획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자금계획의 수립 시 운전자본에 대한 고려도 반드시 필요하다. 운전자본에 대한 고려는 회사가 소홀히 지나칠 수 있는 항목이다. 그러나, 회사의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거나, 매출채권이나 재고자산 등 사업용 유동자산의 회전기간이 업종의 특성상 장기간일 경우 매출액의 증가로 인한 운전자본의 소요액이 큰 폭으로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여 자본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 차입금(타인자본)은 장기적 측면에서 상환능력 범위 내에서 조달되어야 한다. 흔히 차입금의 상환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거나, 벌어서 갚을 수 있으리라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당장 급하다고 하여 차입을 늘리다 보면 이들 차입금의 상환기간이 거의 일시에 중복적으로 도래할 경우 기업은 큰 곤경에 처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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